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가 레슬링 무대에 올라 터프한 모습을 과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알바는 최근 미국 LA에서 진행된 유튜브 광고 촬영에서 건장한 남성 상대를 맞아 화려한 스맥다운 기술을 선보이며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의심하게 했다.
거친 동작 속에서도 길게 늘어뜨린 금발과 타이트한 스키니진을 통해 드러난 미모와 몸매 또한 눈길을 끌었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알바가 촬영이 끝나자마자 유아용품을 들고 기다리던 남편 캐시 워렌으로부터 딸을 건네받으며 다시 엄마의 역할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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