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14라운드 홈경기 일정이 변경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과 인천의 K-리그 14라운드가 5월 27일 오후 3시에서 28일 오후 2시30분으로 조정됐다"고 밝혔다.
5월 28일은 월요일이지만 석가탄신일이라 공휴일이다. 장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동일하다. 사흘 연휴인 14라운드의 경우 5월 26일 4경기, 27일 1경기, 28일 3경기가 각각 열리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