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14라운드 홈경기 일정이 변경됐다.
프로축구연맹은 16일 "서울과 인천의 K-리그 14라운드가 5월 27일 오후 3시에서 28일 오후 2시30분으로 조정됐다"고 밝혔다.
5월 28일은 월요일이지만 석가탄신일이라 공휴일이다. 장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동일하다. 사흘 연휴인 14라운드의 경우 5월 26일 4경기, 27일 1경기, 28일 3경기가 각각 열리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