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수제잼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미스터잼은 설탕은 단 1%도 들어가지 않은 잼을 만드는 국내 1호점이다. 딸기잼과 석류, 블루베리, 파인애플, 키위, 파프리카잼, 피망잼 총 7가지를 우선 선보였다. 연말까지 총 20여종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 미스터잼의 수제잼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식이 아닌 말그대로 손수 직접 만들기에 유통기한(2개월)내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과일의 영양이 파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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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3km떨어져 있는 1호점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3개 매장을 오픈, 내륙으로 진출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4월엔 미스터잼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할 계획도 갖고 있다. 전국 어디에서나 신선한 제주도의 수제잼을 맛볼 수 있게 되는 셈. 현재 미스터잼에서는 현재 고객이 직접 수제잼을 만들 수 있는 30여종의 잼레시피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 운영하고 있다.
웰빙음식 문화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제주발 수제잼 열풍이 내륙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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