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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중고 용품 거래 쇼핑몰 '골핑' 오픈

by 신창범 기자

골프존이 운영하는 온라인 골프전문 쇼핑몰 골핑(www.golping.com)이 중고 골프클럽 및 용품 등을 거래 할 수 있는 '중고마켓'을 오픈했다.

골핑 중고마켓은 개인 또는 업체가 가지고 있는 중고 골프 용품, 클럽 등을 판매 및 구매 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공간으로 결제방식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안전거래를 위하여 에스크로 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 중고마켓 상품은 등록일순, 사용 개월, 상태, 골핑 보증상품, 낮은 가격 순 등으로 분류되어 있고, 누구나 첫 판매시 인증 전문 업체를 통한 '안전거래 사용자 인증'을 받기 때문에 안전하고 손쉽게 물품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골프전문백화점 골프팩토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고 클럽 및 용품들도 골핑 중고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골핑 중고마켓은 다음달 6일까지 오픈 기념으로 쇼핑 G머니 및 골프존 이용권을 증정 하는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중고클럽 판매자와 구매자, 중고클럽 최대 상품등록자 등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쇼핑 G머니'를 적립시켜 준다.

한편 골핑에서는 이안 폴더와 리키 파울러가 사용하는 2011~2012년 코브라 골프클럽을 파격 할인해 판매하는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클럽 할인은 물론 코브라 드라이버 구매 시 빅야드 골프공과 젝시오 양피장갑을, 코브라 아이언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12년 신형 보이스캐디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골핑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낮 12시에 새로운 상품 한정수량을 반값으로 할인해서 판매하는 하루 특가 'HAPPY TODAY'이벤트도 실시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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