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27·아스널)이 연습경기에서 45분간 활약했다.
박주영은 20일(한국시각) 콜니 훈련장에서 열린 오만 올림픽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으며,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박주영 외에 샤막과 미켈, 스킬라치, 디아비, 젠킨슨 등 1~2군을 오가는 선수들이 주로 뛰었다. 아스널은 후반 28분 호이트의 결승골로 오만 올림픽대표팀을 1대0으로 꺾었다.
아스널은 21일 홈구장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11~201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앞두고 있다. 박주영은 12일 울버햄턴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격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첼시전에서도 그라운드를 밟을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