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백보람이 '우비소녀'로 변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백보람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장만한 비옷. 오늘도 비오니까 또 입고 싶어서 비옷 입고 우리 언니집 출동!"이라는 글을 올렸다. 스트라이프 무늬 비옷을 입고 모자까지 뒤집어쓴, 사진 속 백보람의 모습은 '우비소녀' 캐릭터를 떠올리게 한다. 커다란 눈망울과 매끄러운 피부에 깜찍한 표정까지 더해져 발랄한 분위기를 풍긴다. 대표적인 '미녀 개그우먼'답게 미모 또한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사진이다" "백보람의 활약을 잘 보고 있다" "비옷으로 감춰도 미모는 여전하다"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백보람은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멤버로 활발히 방송활동 중이다. 얼마 전엔 필리핀을 방문해 교민들 앞에서 국악과 K-POP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엔 SBS 주말극 '바보엄마'에도 출연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