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범죄예방위원 의창지부와 협약식을 가졌다.
경남은 24일 서장욱 단장, 김인한 윤일록 강승조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윤용민 경남지부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의창지구 이연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갱생보호대상자들의 스포츠 참여를 통한 사회 복귀를 돕고 지역사회의 범죄예방활동에 협조하기로 했다.
경남의 주장 강승조는 "갱생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적응하는데 축구가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는 일중 하나가 될 것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펼쳐 감동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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