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가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B.A.P는 지난 1월 '워리어'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오는 27일 '파워'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데뷔 3개월 차 '생'신인임에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러브콜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데뷔 전부터 B.A.P에 대한 러브콜을 끊이지 않았다. '워리어' 활동 뒤에는 일본 중국어권 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공연 요청을 하고있다. 특히 인기가 높은 지역은 아무래도 싱가포르인 것 같다. 최근 시크릿과 함께 싱가포르에 방문해 공동 팬미팅 및 공연을 개최한 것이 주효한 듯 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B.A.P가 지난 19일 공개한 '파워' 티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63만 5920건을 기록, 조회수 100만 건 달성을 바라볼 수 있게됐다. 또 23일 공개된 '파워'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영상 역시 18만 5910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아시아권은 물론 오세아니아 북미권 남미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B.A.P는 2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파워' 컴백 무대를 꾸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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