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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윤달 맞아 벌초 및 산소 이장 서비스 실시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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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벌초 및 산소 이장 서비스와 함께,제수 장례용품을 모은 '윤달 준비 한번에 OK' 기획전을 5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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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 따르면 이번 윤달 특수로 인해 제수용품이나 산소 이장,벌초 대행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이 급격히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관련 용품 및 서비스 수요가 3월 대비 이 달에 50%이상 증가했다. 11번가는 전문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산소 이장 및 벌초 대행 등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제수, 장례용품 기획전을 준비했다.

11번가는 윤달을 맞아 산소 이장에 대한 고객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진행한다.또한 벌초를 비롯해 묘지 주변에 잔디를 심는 사초와 산소 주변에 돌을 쌓는 '석축 서비스'도 추가로 마련했다.이 서비스는 장묘 분야에서 최초로 ISO 인증을 받은 업체 '사후'가 담당한다.벌초대행 서비스 가격은 1기 20평당 7만원.산소 이장 서비스는 유연고 산소 1기 기준 180만원이다.사초와 석축은 모두 50만원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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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명인이 만든 제기 모음전'을 진행한다. 업계 최초로 '박강용' 무형 문화재 옻칠장이 직접 만든 제수용품을 독점 판매하는 것.위패, 촛대, 접시,그릇, 술잔세트 등으로 구성된 '옻칠 목기세트'가 대표상품이다.병풍, 위패, 관,수의, 조등, 유골함 등 제수,장례용품은 시중보다 최대 22% 저렴하게 판매한다. 필요한 날짜에 맞춰 배송해 주는 '예약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11번가 김종민 팀장은 "윤달을 맞아 평소 엄두를 내지 못하던 산소 이장 뿐 아니라 벌초 서비스,그리고 제수 및 장례용품 등을 묶어 기획전을 마련했다"면서 "향후 전문업체들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조경,화장, 납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해는 4년 만에 돌아오는 윤달로서,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다.예로부터 윤달은 '손 없는 달'이라고 불리며, 이 시기 동안은 어떤 불경스러운 일도 신의 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전해져 내려왔다.이 때 특히 산소 이장, 벌초,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경우가 많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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