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신임 감독 티토 비야노바의 첫번째 과제는 수비력 강화인 듯 하다.
Advertisement
30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엘문도 데포르티보는 비야노바 감독이 올 여름이적시장에서 넘버1 타깃으로 AC밀란의 티아구 시우바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시우바는 AC밀란과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전날에는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가 비야노바 감독의 첫 영입이 발렌시아의 왼쪽 윙백 호르디 알바가 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종합해보면 바야노바 감독은 바르셀로나의 수비진에 변화를 줄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카를레스 푸욜은 노쇠화를 겪고 있고, 헤라르드 피케는 잦은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에릭 아비달은 간 이식 수술을 받아 복귀 여부가 불투명하다. 비야노바 감독은 수비 보강을 통해 자신의 색깔을 구축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