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패장 광저우 헝다의 이장수 감독은 "패배에 대해 변명하지 않겠다"며 전북 현대전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했다.
광저우는 1일 홈 구장인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예선 H조 5차전에서 전북에게 1대3으로 패하고 말았다. 숫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역전패를 해 뼈아팠다. 조 1위에서 3위로 내려앉아 16강 진출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다음은 이 감독과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아쉬운 경기였다.
좋은 찬스에서 골을 결정짓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쉽다. 경기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에게 미안하고 경기후 라커룸으로 돌아오는 선수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아쉬움이 크다. 패배에 대해 변명하고 싶지 않다. 아직 희망이 남아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Advertisement
-콘카를 뺀 이유는. 콘카가 빠진 게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나.
콘카는 몸이 좋지 않았다. 60분 정도만 뛰게 할 생각이었다. 콘카는 잘 뛰었다. 한명이 퇴장 당한 상황에서 경기를 잘 풀어가지 못한 점이 아쉽다. 콘카가 빠졌기 때문에 패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Advertisement
-콘카에게 미리 60분 투입을 통보했나.
감독이 경기전에 굳이 60분을 뛴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다.
광저우(중국)=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