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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어린이들이 같이 놀고 싶어하는 스타' 1위

by 고재완 기자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26일 올림픽 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렸다.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박하선이 입장하고 있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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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어린이들이 함께 놀고 싶어 할 것 같은 여자 스타' 1위에 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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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교육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박하선은 총 529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가 함께 놀고 싶어할 것 같은 여자 스타' 설문조사에서 92명의 표를 얻어 17%로 1위에 올랐다. 박하선의 뒤는 82명의 표를 얻은 한예슬이 이었다. 또 김태희와 송지효가 3, 4위가 됐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관계자는 "1위를 차지한 박하선의 경우 최근 종영한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나오면서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한 것 같다"며 "교사임에도 학생들과 격없이 친근하게 지내는 것이 1위를 뽑힌 원동력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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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은 지난 달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예능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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