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풀렸던 신한은행 슈터 이연화가 우여곡절 끝에 원소속팀 신한은행과 계약했다.
이연화는 FA 3차 협상 마감일인 3일 신한은행과 재계약했다. 계약기간 3년에 연봉은 1억1200만원으로 1차 협상에서 제시 받았던 1억6000만원에 한참 못미치는 금액이다. 이연화는 당시 1억8000만원을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고 시장에 나갔지만 보상선수에 부담을 느낀 타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해 신한은행과 마지막 협상을 벌였다.
한편, 우리은행 박언주는 우리은행과의 마지막 협상에서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미등록 신분이 됐다. 1차 협상에서 우리은행은 5000만원, 선수는 6000만원을 주장해 협상이 결렬됐었다. 미등록 신분이 되면 돌아오는 시즌 WKBL에서 뛸 수 없게 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