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주 ④초원성
5경주 ⑦눈깜짝이
비록 승군전이나 직전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던 만큼 연투 가능성 충분하다. 늘어난 거리라 하더라도 단독 선행의 기회를 살린다면 승산은 충분하겠다.
7경주 ②챔피언파티
8경주 ⑤디데이플러스
좀처럼 자기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으나 서서히 나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담중량의 이점이 두드러져 거두절미하고 승부는 필연이라 본다.
9경주 ⑬닥터투빌리언
긴 공백 이후 직전 실전적응을 마친 마필이다. 기본능력은 좋아 과연 제 컨디션을 얼마만큼 발휘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부담중량을 고려할 때 틈새를 파고들 여지는 충분하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