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인영화(AV) 스타 아오이 소라가 한국에서 배우에 이어 가수로도 활동한다.
5일 한 매체는 "아오이 소라가 오는 7일 입국해 본격적인 가수데뷔 시동을 걸 예정이다"라고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오이 소라는 국내 유명 댄스팀 러브큐빅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러브큐빅은 다섯명의 여성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팬이 5만명에 달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팀이다.
앞서 아오이 소라는 국내 영화 '바캉스'에도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를 뿌린 바 있다. '바캉스'는 세 가지 이야기가 연결된 옴니버스 영화로, 아오이 소라는 이 가운데 한 에피소드에 주연을 맡았으며 6월쯤 크랭크인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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