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한달간 실시한다. 구단은 5월 한달간 어린이 무료초청과 함께 청소년 및 대학생 50% 할인행사를 실시하여 가족 및 연인과 함께하는 건전한 축구문화 관람에 앞장선다. 또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초청 및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11일과 26일 홈 경기에는 어린이들에게 선착순으로 문구류 지급과 함께 경기전 어린이 만화영화를 상영한다. 특히 26일 수원전엔 이동국의 K-리그 최다 공격포인트 경신을 기념하여 '이동국 티셔츠'를 제작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한다. 경기장내 동문광장에서는 슛돌이 게임, 네일아트및 페이스 페인팅, 에어바운스 운영, 솜사탕 제공등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경기장을 만든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