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 블랑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빅클럽 영입설에 관심을 보였다.
프랑스 대표팀을 빠르게 정상화 시키며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는 블랑 감독은 첼시, 인터밀란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블랑은 7일(한국시각) 프랑스 방송사 TF1과의 인터뷰에서 유로2012 이후 클럽팀 지휘봉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블랑 감독은 "나에게 접촉하는 외국의 빅클럽이 있었다면, 아마도 받아들였을 것이다"고 했다. 그는 "대표팀을 훈련시키길 원하는 마음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로2012에서의 결과는 내 결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