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인 '온더보더'와 함께 '싱코 데 마요(Chinco De Mayo, 5월 5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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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달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멕시코 독립 기념일'을 맞아 코로나와 온더보더가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다. 멕시코 독립 기념일이란 1862년 5월 5일, 장비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멕시코군이 프랑스군에게 대승을 거둔 날로 멕시코에서는 축제와도 같은 날이다.
전국 온더보더 매장에서 코로나리타(마가리타 + 코로니타) 2잔을 마시거나 코로나(또는 네그라 모델로) 3병을 주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6천명에게 코로나 휴대용 충전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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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계자는 "독특한 음용법으로 유명한 코로나는 갈증 해소에 탁월한 맥주"라며,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는 요즘, 코로나를 즐기기에 최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는 병 입구에 레몬이나 라임을 끼워 마심으로써 특유의 상큼한 향이 풍미를 더하며 탄산이 줄어 한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멕시코의 대표 맥주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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