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톱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한 폭의 명화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Park Hyatt Seoul 2011. Shot by Daniella Rech"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침대 위에 선 제시카 고메즈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흰색 이불로 몸을 감싼 그는 자신의 긴 팔로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넘기는 듯 한 포즈를 취하며 별다른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혹적인 표정으로 톱 모델다운 포스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 게 진정한 화보다", "진짜 섹시하다", "감탄밖에 안 나오네", "키 완전 크다", "비너스 같다", "정말 아름다워요", "분위기 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