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뇌수막염으로 입원 중이다.
윤소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윤소이가 감기 증세로 병원에 들렀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며 "현재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하지 않아 곧 퇴원을 할 예정이다"며 "현재 진행 중인 방송 스케줄이 없어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쓸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뇌수막염은 뇌조직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윤소이는 케이블채널 tvN '마법의 왕' MC로 활약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