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가 환경 사랑 메시지를 전했다.
박진희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득템! 득템! 얼음이 오래도록 녹지 않는 냉온병. 여름이 무섭지 않아. 일회용잔 대신 여름에도 텀블러 사용해요. 아흐~ 시원해"라는 멘션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진희는 벤치에 앉아 파란색 텀블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대방에게 텀블러를 건네주는 듯한 모습에서 박진희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느껴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환경 보호에 앞장 서는 박진희의 모습이 보기 좋다" "그런 좋은 아이템이 있다니 꼭 찾아봐야겠다. 텀블러를 쓰자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박진희도 개념 스타인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희는 최근 MBC 뮤직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희가 작사하고 존박이 작곡한 '어쩌면 어쩌면'이란 노래는 호란과 알렉스가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