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가 환경 사랑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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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득템! 득템! 얼음이 오래도록 녹지 않는 냉온병. 여름이 무섭지 않아. 일회용잔 대신 여름에도 텀블러 사용해요. 아흐~ 시원해"라는 멘션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진희는 벤치에 앉아 파란색 텀블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상대방에게 텀블러를 건네주는 듯한 모습에서 박진희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느껴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환경 보호에 앞장 서는 박진희의 모습이 보기 좋다" "그런 좋은 아이템이 있다니 꼭 찾아봐야겠다. 텀블러를 쓰자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박진희도 개념 스타인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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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는 최근 MBC 뮤직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희가 작사하고 존박이 작곡한 '어쩌면 어쩌면'이란 노래는 호란과 알렉스가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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