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가 정형돈을 응징했다.
11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박해미는 오페라 창법과 뮤지컬 창법에 대해 설명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하지만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자 정형돈은 "벌써 짧은데요?"라고 깐족거렸다. 이에 박해미는 자리에서 일어나 쿠션을 정형돈에게 집어던져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시범을 보인 그는 "음정이 틀렸다"며 실수를 인정, "네티즌들이 이런 실수를 지적한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