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1 삼성=LG가 3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아울러 이날 승리로 14승13패가 되면서 팀승률 5할 밑으로 추락할 위기도 막아냈다. LG 선발 주키치의 역투가 빛났다. 주키치는 7⅔이닝 4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4승째. LG는 1회에 이진영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고, 7회에는 2사 1,3루에서 박용택의 우전안타로 1점을 더했다. 삼성 선발 배영수는 6⅔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했다. 전반적으로 LG의 깔끔한 수비가 돋보인 날이었다. LG 봉중근은 9회 1이닝 동안 1점을 내주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2사 만루 위기에서 배영섭을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세이브를 따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