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리아'가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일일 포차를 운영한다.
'코리아'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테라스포차ING에서 일일 포차 행사를 진행한다. 이 자리엔 주연 배우인 하지원과 배두나 참석해 직접 포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일일 포차의 수익금 전액은 CJ 도너스 캠프와 새터민들에게 기부된다.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결성됐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122만 76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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