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차세대 스타 발굴을 위해 전세계 5개국 8개 도시에서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은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일본의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YG사상 최대 오디션이 될 전망이다.
양현석 대표프로듀서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를 통해 소개되었듯이 YG는 개개인이 가진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는 맞춤형 인재 육성 시스템을 자랑한다.
YG의 이런 인재 육성 노하우는 아시아 가수 최초로 MTV 유럽 뮤직 어워드(EMA)서 월드 와이드 액트상(World wide Act)을 수상한 빅뱅, MTV IGGY에서 세계 최고의 신인밴드상(Best New Band In The World)을 수상한 2NE1 등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글로벌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왔다.
또한 최근 공개된 신인 걸그룹 후보의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가 1백만을 넘으며 유튜브 메인 페이지를 장식할 정도로 이제 YG의 연습생이라는 것만으로도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크게 주목 받고 있다.
YG측은 "갈수록 다양한 국가에서 YG 연습생이 되기 위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YG에서 자신들의 꿈과 재능, 열정을 쏟아내고 싶은 인재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글로벌 오디션은 YG 오디션 홈페이지(www.yg-audition.com) 안내에 따라 각 지역 담당자에게 메일로 지원하면 1차로 현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후 한국에서 최종 오디션을 가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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