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가 디아블로3와 관련해 논란이 확산되어있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유키스는 최근 트위터에 디아블로3 한정판을 받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팬들에게 사달라고 부탁해 선물받은 것이 아니냐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미 유키스는 블리자드사에서 프로모션 판촉용으로 한정판을 지급 받았고 밝혔다.
이에 관한 내용을 알고 있던 멤버 수현 군은 "15일 남미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관계로 해외에 체류 중인 만큼 빨리 가지고 싶은 마음과 방송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은 마음에 이러한 내용을 트위터에 올렸던 것이 와전이 된거 같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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