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K, EXO-M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에서 합동 무대를 꾸민다.
EXO-K, EXO-M은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12명 멤버가 함께 타이틀곡 'MAMA' 무대를 꾸민다. 1월 30일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 'MAMA'를 동시 공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활동해왔던 이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것은 3월 31일과 4월 1일 열린 한중 쇼케이스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이번 스페셜 무대는 신임임에도 앨범 발매 한 달 만에 음반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국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뤄졌다. 12명의 멤버가 함께 선사하는 강렬한 퍼포먼스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
EXO-K, EXO-M은 5월 20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혼다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3 인 LA'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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