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이 팀 멤버 소유에게 독설을 했다.
17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2'에 출연한 소유와 효린은 MC진으로부터 연애 스타일과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소유는 "지금 이상형은 공유 오빠"라고 답했는데, 효린은 "소유는 죽을 때까지 남자를 못 만날 것 같다. 하나하나 재는게 너무 많다"고 폭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소유는 "절대 나는 눈이 높은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