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본명 정지훈·30)의 조교요원 복무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지훈 조교 모자 쓴 사진 첫 공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군복과 조교 모자를 착용한 비는 늠름한 모습을 자랑했다. 여기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군대 생활복을 입은 비는 군기가 바짝 든 차렷 자세로 순박한 청년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포스 있다", "조교도 진짜 잘 어울렸을텐데...", "무슨 영화 찍는 것 같다", "너무 순진해보여", "훈훈하다", "완전 남자다", "살 많이 빠진 것 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지난해 10월 11일 입대해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요원으로 복무하다가 지난 3월부터 국방홍보원 소속 홍보지원대원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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