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골드, 성년의 날 맞아 커플링·미스링 선보여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대표 노민규, www.minigold.co.kr)는 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화려한 디자인과 경제적인 가격의 앤드리스 커플링과 샤이닝 미스링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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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미니골드의 앤드리스 커플링은 심플함 속에 두 개의 링이 웨이브를 이루어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커플링으로 14K 골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볼륨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남성의 반지는 가운데 포인트 큐빅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표현했고 여성의 반지는 하나의 링 전면부 전체를 큐빅으로 셋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골드와 화이트골드 중 선택이 가능하며 착한 가격인 29만 9천으로 출시돼 성년이 된 커플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미니골드가 성년의날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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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링은 얇고 심플한 디자인의 밴드형 반지로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은 물론 다른 디자인의 미스링을 여러 개 함께 착용해도 잘 어울러져 젊은 여성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니골드가 이번에 출시한 2012 샤이닝 미스링은 지난해 출시한 미스링보다 디테일을 살린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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