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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훈훈한 사회공헌활동

by 전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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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www.herbalife.co.kr)는 소외된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했던 허벌라이프 창립자, 마크 휴즈의 뜻을 기리는 '마크 휴즈 데이'를 기념하여 모금된 기부금 전액을 허벌라이프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와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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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International Executive President's Team) 멤버인 고정숙 이봉옥씨가 기부한 성금 1억 원은 한국허벌라이프가 후원중인 상록보육원에 25인승 버스를 기증하고, 어린이재단 산하 장애아동보호시설인 '혜심원'에 도서관 및 체육시설을 리뉴얼하는데 사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파운더스 서클 멤버(Founder's Circle Member) 김태호 구현모씨는 상록보육원에 매년 2000만 원의 개인 장학 후원금을 5년 째 기부하고 있으며, 수혜 장학생들을 초대하여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사장은 "허벌라이프가 가장 중요시하는 기업의 덕목인 사회공헌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회원들 사이에서도 기부와 봉사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국내의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후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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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허벌라이프의 사회공헌활동은 기부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자사 행사에도 사회단체 아이들을 초청해 뜻 깊은 시간과 추억을 선사한다. 국내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Official Nutrition Sponsor)'인 한국허벌라이프는 2011년 7월 17일에 개최된 '브랜드 데이'에서 상록보육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직접 SK와이번스 선수단 입장을 에스코트하고 애국가 제창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5월 16일에서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국허벌라이프의 '엑스트라베간자(Extravaganza)'행사에서 약 2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보육원 초등학생 11명의 노래 공연이 펼쳐져 그 의미를 더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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