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22일 오전 9시 제20차 법제상벌위원회를 열어 에닝요(전북) 특별귀화를 재심의한다.
Advertisement
체육회는 7일 열린 제19차 법제상벌위원회에서 에닝요의 복수국적 추천을 논의했다. 한국 문화의 적응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했지만 미추천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에닝요가 특별 귀화 대상자로 체육회의 추천을 받을 가능성은 낮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