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22일 오전 9시 제20차 법제상벌위원회를 열어 에닝요(전북) 특별귀화를 재심의한다.
체육회는 7일 열린 제19차 법제상벌위원회에서 에닝요의 복수국적 추천을 논의했다. 한국 문화의 적응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했지만 미추천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에닝요가 특별 귀화 대상자로 체육회의 추천을 받을 가능성은 낮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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