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소속팀인 아스날이 선수단 정리 작업에 착수했다.
아스날은 23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 계약기간이 마무리되는 7명의 선수들과 재계약 의사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스날은 "1군 선수 가운데 마누엘 알무니아, 조지 브리슬렌홀, 가빈 호이트를 비롯해 유스팀의 제임스 캠벨, 제프리 모나카나를 방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출 명단에 오른 알무니아는 지난 시즌까지 골문을 지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보이체흐 슈체즈니와의 주전경쟁에서 밀리면서 방출 명단에 올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