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김수현이 남성 정장 브랜드 '지오지아'의 모델로 발탁돼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김수현은 지난 1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Hey, They, Heyday'란 컨셉트로 인생의 heyday(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김수현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의 젊은 감성과 30대의 파워풀한 비즈니스맨에 이르기까지 남자들의 일상 스타일을 감각적이고 위트있게 그려냈다.
김수현은 남성복 광고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애티튜드와 타고난 감각으로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딱딱한 수트 보다는 캐릭터 있고 위트 있는 요소가 가미된 캐쥬얼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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