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칸국제영화제의 필름 마켓 행사장 앞엔 이번 영화제에 참가하는 각국 영화의 포스터가 늘어서 있다. 한국영화 중엔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과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의 포스터가 있다. 이곳 행사장 안엔 각국 영화 제작사의 부스가 마련돼 있으며, 영화의 수출 및 수입 등 거래가 이뤄진다.
칸(프랑스)=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