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곽현화가 물의를 일으킨 '기형아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곽현화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싱글들의 수다'에서 말실수를 했어요. 심의가 없고 아무리 생방송이라도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했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곽현화는 25일 스마트폰 전용 방송 손바닥tv '싱글들의 수다'에서 오초희 낸시랭과 함께 동안 메이크업법을 설명하면서 오초희의 과거사진에 대해 "얼굴이 작아서 기형아.."라며 문제 소지가 있는 단어를 사용했다.
잘못을 직감한 곽현화는 바로 "외계인 같다 외계인"이라고 정정했지만 뉴스를 통해 이 사실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을 면치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