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이후 8년 만의 본선행이다.
김형실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세계예선전 7차전에서 페루를 3대0(25-11, 25-18, 25-21)으로 완파하고 런던올림픽 출전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앞서 열린 경기에서 태국이 쿠바에게 한 세트를 내주면서 이미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마지막 경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런던행을 자축했다.
5승2패를 기록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3위에게까지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거머 쥐었다.
한편, 러시아는 7전 전승으로 대회 1위를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