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현지 시각) 끝난 2012 월드랠리챔피언십(WRC) 6라운드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랠리에서 시트로엥팀 세바스티앙 로브가 포드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바스티앙 로브는 22개의 스테이지, 410km에서 펼쳐진 이번 랠리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4시간 42분3초의 기록으로 2위 포드팀을 40초 앞서며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로브는 이번 시즌에서 4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WRC 절대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로브는 이번 대회에서 프리미엄 해치백 DS3와 함께 했다. DS3는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후 전 세계적으로 15만5000대 판매량을 기록한 인기 차종으로 국내에는 지난달 19일부터 공식 판매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한불모터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