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이성배(31)와 방송인 탁예은(28)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이성배 아나운서와 탁예은은 4일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전문 방송인답게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두 사람의 촬영을 담당한 그리다 스튜디오 측은 "웨딩모델보다 훌륭하게 포즈를 소화해 내는 신랑, 신부를 위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세트장까지 오픈해 촬영을 진행했다"며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막내 스태프까지 배려하는 두 사람을 보며 현장에서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고 전했다.
또한 이성배 아나운서는 촬영 내내 신부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성배-탁예은 커플의 결혼 준비를 전담하고 있는 나우웨드 양선희 국장은 "인형처럼 예쁜 외모를 가진 신부에 걸맞은 특별한 드레스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를 배려하는 신부 덕에 불편함 없이 예식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MBC 파업의 여파로 최대한 조용히 준비를 이어간 두 사람은 예식 준비 기간이 짧았음에도 주변인까지 신경 쓰는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밝혔다.
한편 이성배-탁예은 커플은 오는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아나운서 출신인 변웅전 신임 자유선진당 대표가 맡고, 오상진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