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가대표 제롬 보아텡(24·바이에른 뮌헨)이 늦은 새벽까지 전 플레이보이 모델과 밀담을 나눈 사실이 밝혀졌다.
6일(한국시각)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독일의 유로2012 출전을 준비 중인 보아텡이 베를린의 한 호텔에서 전 플레이보이 모델인 지나 리사 로핑크와 밀담을 나눴다고 보도했다.
로핑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내 호텔 바에서 만났다. 시각은 새벽 2시였다. 보아텡은 나를 알길 원했다. 우리는 내 방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얘기만 나눴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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