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PM은 지난 6일 새 앨범 '뷰티풀'과 2011년 아레나 투어 실황을 담은 DVD '리퍼블릭 오브 2PM'를 발매했다. 발매 직후 '뷰티풀'은 아라시 헤이!세이!점프 등을 제치고 타워레코드 6일자 시부야점 데일리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7일자 데일리 차트 2위와 3위에 랭크됐다. 또 '리퍼블릭 오브 2PM'은 6일자 시부야점 데일리 종합 차트 4위에 오른데 이어 7일자 데일리 차트 1위까지 정복했다.
더욱이 오리콘 차트에서도 '뷰티풀'이 앨범 발매 이틀 만에 10만 장에 육박하는(9만 3775장) 판매고를 올리며 2위를 유지하고 있고, '리퍼블릭 오브 2PM' 역시 3위에 랭크됐다.
2PM은 9일과 16일 오사카와 도쿄에서 새 싱글 발매 기념 하이터치회를 개최한다. 이어 23일에는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MTV VMAJ'에 참석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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