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수지가 '섹시 바니걸'로 변신했다.
수지는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에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바니걸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그윽한 눈빛과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며 물오른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수지는 바니걸 헤어밴드에 민소매 블라우스로 바니걸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남성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은근히 노출했네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해요" "팔색조 매력" "너무 아름다워요" "이런 모습 처음이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드라마 '빅'에 캐스팅 돼 공유, 이민정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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