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한국시각) 오전 1시 폴란드 그단스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유로 2012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1-1 동점골을 넣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동료 알바와 하이파이브를 하다 눈을 찔렀다. 알바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그단스크(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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