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가 넘어도 해가 지지 않는 북유럽 폴란드의 여름은 지금 축구 열기로 가득찼다. 12일(한국시각) 폴란드와 함께 유로 2012 공동개최국인 우크라이나에서 프랑스-잉글랜드, 우크라이나-스웨덴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시내 중심가는 축구와 맥주를 즐기는 인파로 가득했다. 브로츠와프 시민들은 물론, 다음날 이곳에서 경기가 열리는 체코의 원정 응원단까지 몰려든 시내 광장은 그 어느때보다 활기가 넘쳤다.
Advertisement
대형 전광판이 설치된 광장에서 프랑스-잉글랜드 전을 시청하던 체코 축구팬 커플이 골찬스가 무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브로츠와프(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12.06.12/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