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가 공개됐다.
티아라의 8번째 멤버가 12일 소속사를 통해 사진을 공개한 것. 이 멤버는 올해 19세로, 이름은 아름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오는 14일 아름에 대한 정확한 프로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한 사진은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큰 눈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티아라는 7월 신곡 발표에 맞춰 아름을 팀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