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새 멤버가 공개됐다.
티아라의 8번째 멤버가 12일 소속사를 통해 사진을 공개한 것. 이 멤버는 올해 19세로, 이름은 아름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오는 14일 아름에 대한 정확한 프로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한 사진은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큰 눈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티아라는 7월 신곡 발표에 맞춰 아름을 팀에 합류시킬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