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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포토] 수줍은 폴란드 소녀 '아빠따라 왔어요!'

by 정재근 기자

13일(한국시각) 유로 2012 그리스와 체코의 경기가 폴란드 브로츠와프 시립경기장에서 열렸다. 아빠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폴란드 소녀가 카메라를 보며 수줍게 웃고 있다.

브로츠와프(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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