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브로츠와프 시립경기장에서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유니폼을 입은 아이들을 발견했다.
13일(한국시각) 유로 2012 그리스와 체코의 경기가 폴란드 브로츠와프 시립경기장에서 열렸다. 브로츠와프에 있는 LG 디스플레이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윤준식(33) 김미연(31)부부가 자녀 세명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LG트윈스의 광팬인 이들은 축구경기인 유로 2012 경기에도 아이들에게 LG 유니폼을 입혀서 오는 열정을 과시했다.
브로츠와프(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13/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