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홈런왕 삼성 최형우(30)가 시즌 3호 홈런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16일 잠실 두산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1로 앞선 5회 무사 2루에서 두산 선발 김선우로부터 우월 투런 홈런을 빼앗았다.
지난 12일 한화전 시즌 2호 홈런포 이후 4경기 만이다.
Advertisement
삼성은 최형우의 홈런으로 두점을 더 달아나 5-1로 앞서나갔다. 최형우는 6번 타순에서 홈런 2개, 3번 타순에서 홈런 1개를 쳤다. 이번 시즌 4번 타자로 나갔을 때 홈런을 하나도 치지 못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