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과 나이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BL&NIKE YOUTH BASKETBALL CAMP'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박인규 총 감독을 포함해 전 KBL 감독·코치 12명의 강사진이 한국 농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지도한다. 포지션별 체계적인 기초 기술 향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현 커크 콜리어 삼성생명 코치가 'BIG MAN' 캠프 특별코치로 참가한다.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BIG MAN' 캠프가 열리고, 이어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간 'ELITE' 캠프가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기본 기술 훈련 외에도 자기관리, 리더십, 팀워크 등을 위한 인성교육세미나와 스포츠심리학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