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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포토] 장난꾸러기 독일 소녀 '나 수염 났어요!'

by 정재근 기자

독일과 그리스가 4강을 향한 길목에서 맞붙었다. 23일(한국시각) 폴란드 그단스크 아레나에서 유로 2012 독일과 그리스의 8강전이 열렸다. 입 위에 독일 국기를 그린 소녀가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그단스크(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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